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운동 : 저충격운동 Low-Impact Exercise

운동은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운동방법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게 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라 해서 운동을 하지 않게 되면, 이렇게 줄어든 활동력이 관절의 움직임과 유연성을 떨어뜨리고 관절의 변형을 가져오게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관절의 뻗뻗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시키고, 신체를 좀더 활력있게 만들어 주면서 피곤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충격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지구력 향상과 뼈를 단단하게 하고 또한 다리의 근육을 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충격 유산소 운동이란 (Low-Impact Exercise) ?

저충격 유산소 운동은 관절에 충격을 최소화한 유산소 운동을 의미하며 계단오르기, 걷기, 춤추기, 그리고 자전거 타기 등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방법 중간 정도의 운동 부하를 통해 매일 30~60분을 목표로 운동을 시작 합니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 정도의 양으로 점차 늘려나가는 것이 좋지만 관절이 붓거나 열감 혹은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운동을 중단 하거나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저충격 유산소 운동은 류마티스 관절염 뿐 아니라 관절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혹은 관절의 통증이 있는 분들의 운동방법으로 매우 좋습니다.







근력과 뼈 강화를 위한 저항운동

저항운동을 통해서 근력과 관절 운동을 향상시키고 관절의 통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2~3회 정도 저항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항운동을 통해 강해진 근육은 관절의 지지를 좀더 강해게 잡아주어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신진 대사와 관절내 윤활을 보다 활발하에 도와줍니다

 

저항운동

밴드, 웨이트 또는 헬스 기구를 이용하여 저항 운동을 실시합니다. 가벼운 저항으로 시작하여 운동 후에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부하를 결정해야 합니다. 저항의 정도가 적응이 되었다면 조금씩 늘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수영

물에서 관절의 움직임을 주게 되면 관절과 허리에 부담 없이 모든 관절의 상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영법을 활용해도 좋지만, 조금 빠르게 걷는 동작 만으로 물의 저항을 통해 운동량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시작은 가볍게 몇분 정도 몸을 움직여 줍니다. 킥보드를 이용하여 발차기를 통해 이동을 합니다. 영법을 할 수 있다면 킥보드 없이 수영을 합니다. 점차적으로 30분 정도의 운동을 실시합니다.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의 경우 건강한 몸과 심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나 류마티스 관절염을 가진 분들이 흔하게 심장 질환을 앓게 되는 점을 본다면 이렇게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을 단련하여 위험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줄여주고, 콜레스테롤 개선에 무척 도움을 줍니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 통증과 뻗뻗함으로 인하여 활동이 감소되어 골밀도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골다공증으로도 발전 될 수 있는데, 체중부하를 줄 수 있는 유산소 운동(걷기, 춤, 계단 오르기 등)은 체중 부하를 통해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등척성 운동(isometric exercise)

정적 운동이라고도 표현을 하게 되는 등척성 운동의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이 심해서 관절에 체중을 주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에 할 수 있는 운동 방법 입니다. 특히 이렇게 류마티스 관절염이 심하게 되면, 활동량이 줄면서 근육의 약해지고 관절을 지지하지 못하게 됩니다. 등척성 운동은 관절의 가시적인 움직임 없이 근력을 유지하는 운동방법으로 기마자세 유지하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가슴 압박 운동

  • 양손을 포개어서 앞으로 가슴 위치로 뻗습니다.

  • 할 수 있을 정도로 앞으로 뻗어 줍니다.

  • 5초 유지 하고 5초 휴식합니다.(5회 반복)

  • 점차적으로 10~15초 유지 후 5초 휴식으로 운동을 늘려줍니다.

 

어깨 신전 운동

  • 등을 벽에 마주보고 서서 양팔은 옆에 위치합니다.

  • 팔꿈치를 곧게 펴서 벽을 밀어 줍니다.

  • 5초가 유지 하고 5초간 휴식합니다.

  • 10회 반복합니다.

 



허벅지 운동

  • 다리의 근력 강화를 위한 운동으로 무릎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방법입니다.

  • 바닥에 누워 한쪽 다리는 곧게 뻗고, 나머지 다리를 구부려 세워 줍니다.

  • 세운 다리의 허벅지 근육을 가능한 세게 조이면 6초를 유지합니다. 

  • 긴장을 풀고 반복을 합니다.

  • 점차적으로 최대 5회, 최대 10회, 최대 15회 각다리에 하루 두번씩 허벅지 운동을 해줍니다.


유연성을 위한 스트레칭

스트레칭 운동을 생활에  규칙적으로 해주시면 매우 좋습니다. 통증과 뻣뻣함을 완화시키기 위해 스트레칭 운동 전후의 촉촉한 더운 물이나 따뜻한 목욕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10분간 걷는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먼저 운동의 시작을 하고,  튕김없이(bouncing) 30초 동안 스트레칭 자세를 유지합니다. 스트레칭은 기분좋게 강렬하지 않고 부드럽게 유지합니다. 


손가락 늘이기

  • 주먹을 쥔다음, 

  • 손가락을 가능한 한 똑바로 펴줍니다. 

  • 이 운동을 반복하고 하루에 두 번씩 최대20 회까지 점차적으로 증가시킵니다. 

  • 좀더 강항 운동은 공을 이용하여 저항운동 방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손목 유연성 유지

  • 테이블이나 책상에 앉은 후에, 

  • 왼쪽 팔뚝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습니다. 

  • 오른손으로 왼손의 손가락을 잡고 손목을 젖혀줍니다.

  • 반대편 손으로 반복해서 손목운동을 해줍니다.

  • 하루에 두 번씩 최대 20 번 반복하세요.


팔꿈치 스트레칭

  • 팔을 바닥과 평행하게 펼친 상태에서 

  •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하십시오. 

  • 반대편 손으로 손끝을 잡아 손바닥을 바닥쪽으로 당깁니다. 

  • 30 초 동안 기다리십시오. 

  • 반대편도 동일하게 운동합니다.


엉덩관절 회전운동

  • 바닥이나 침대에 등을 대고 약간 다리를 벌린 상태로 앉습니다. 

  • 다리와 무릎을 똑바로 편상태로 엉덩관절을 안쪽으로 회전합니다.

  • 무릎이 서로 마주보게 되고, 엄지 발가락이 서로 닿게 됩니다.

  • 5초 동안 힘을 주어 유지하고 5초간 휴식 합니다.

  • 반복하여 하루에 두 번, 5 회, 10 회, 20 회 반복합니다.





발의 유연성

  • 벽을 마주보고 손바닥을 평평하게 한발 앞으로, 한 발 뒤로 올려 놓습니다. 

  • 뒤꿈치를 바닥에 얹고 앞으로 몸을 기울입니다. 

  • 발목 뒤쪽의 뒷발 송아지와 아킬레스 건을 부드럽게 잡아 당겨집니다.

  • 30 초 동안 유지.

  • 세 번 반복후에 다른 발을 스트레칭 해줍니다.


건강, 나이,

몸이 예전 같지 않아~! 나이 먹나?

 

영원히 20대 일줄 알았던 나의 청춘은 벌써 불혹을 훌쩍 지나가고 있으니 참 세월이 빠르다. 언제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지만, 아직 마음 만큼은 20대 청춘과 다름 없는데, 사실 마음만 그러면 무엇하나? 아이들 키운다고 고생하는 마눌님, 아이들 눈치 보느라 제대로 운동을 해보지 못한건 나나 아내나 마찬 가지인듯 싶다.

 

 

몸이 망가지는건 왜?

 

사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고, 매일 일상이 동일하게 돌아간다. 하루의 일과를 살펴보면 그닥 치우침 없이 잘 살고 있고 크게 무리하는 것 없이 똑같은 행동의 반복인데, 몸은 타들어 가는 듯 싶다. 아침에는 전날 먹다 남은 찌개 마냥 푹 퍼지기는 일 쑤고, 그나마 기운을 차려서 출근을 하고 업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역시나 푹 쪼드른 파김치 마냥 어깨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운좋게도 지하철에 자리하나 잡았을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잠들어 내릴 정거장을 지나친채 그냥 단잠에 빠지는 경우도 종종있다.

 

집에 오면 낙이 있나?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만 집은 또 다른 현실이다. 직장에서는 나이 먹었다고, 동료는 점점 줄어들고 밀고 들어오는 직장 후배들의 압력과 꼰대라는 시선, 대화가 안된다는 오묘한 왕따를 당하는 것이 낮 동안에 일어지는 직장에서의 현실이라면, 집에서는 아이들과 아내의 틈 바구니에서 또 다른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교육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침을 튀어가면 말을 하는 아내나 그런 열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놀기에만 전념하는 아이들의 상반된 모습을 보고 있자면,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숨이 탁탁 막히면서 한숨이 절로 나온다. 더욱이 아이들이 어린 경우에는 엄마 아빠의 뒤치닥거리가 필수가 되고,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순간 부터는 대화의 단절 그리고 아이들 점차 멀어지는 것이 수순인듯 싶다.

 

 

40 넘고 50 되면 달라지나?

 

금새 40을 넘어 섰으니, 이제 50 나이가 되는 것은 금방일 듯 싶다. 잠자리에 아내와 함께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세월이 빠르고 무섭다. 아직 아이들 키우는 것도 빡빡한듯 싶은데 노후를 준비 안하면 길거리에 주저 앉게 생겼다.

 

일상이 무섭게 힘들고 낙이 없으니 이런 걱정거리는 정말이지 눈 덩이처럼 커지다가 다시 포기 하는 쪽으로 그 풍선을 다듬는다. '머 될대로 되겠지??~!' 하는 심산이랄까? 이렇게 무책임할 수 없으니 다시 마음을 다잡고 어떻게 잘살아 볼까를 궁리해 본다.

 

 

마음이 건강해야~!

 

여러가지로 고민을 해봐야 답이 없다. 경제적인건 내맘대로 어찌 되는 것도 아니고, 그에 관련한 여러가지 현실들이 목을 죄어와도 어쩔 도리가 없으니 결국에는 '될대로 되라~!'가 정답인것 같다. 하지만, 다른 건 그렇다 하지만, 건강만큼은 '될대로 되라' 하면 안될 것 같다.

 

다른건 몰라도 50이 되어도, 60이 되어도, 70이 되어도 죽기 직전가지 사지는 제대로 움직여야 사람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마음이 즐거워야 하겠다. 몸도 망가지고 집에도 낙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인생을 살아가겠나?

 

어릴 적 떨어지는 낙엽만 보도고 웃던 시절이 있었던 것은 지금 키우고 있는 아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종종 보고 있으면, 그런 천진난만한 모습에 그냥 같이 웃곤 한다. 결국,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은 그 시간을 전적으로 즐기고 있기 때문일 듯 싶다.

 

조그만 것에 감사하고, 나만의 즐거움을 만들어서 마음의 무게를 조금 덜어야 하겠다. 물론 마음만 즐거워서는 건강하다 할 수 없다.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상체보다는 하체의 운동에 비중을 두고 꾸준하게 몸을 만들어야 하겠다. 결국 나이 먹고 다리가 부실해서 걷을 수 없다는 한심한 노릇이 되지 않겠는가~!

 

 

 

 

 

 

눈떨림 마그네슘 먹어봤어요~!

 

얼마전부터 눈에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불편한가 했는데, 가만이 보니 눈떨림이 느껴지는데, 처음에는 가볍게 나타나더니 지난 주 부터는 꽤 묵직하게 눈떨림이 느껴지는데 상당히 신경이 쓰이네요.

 

 

눈떨림 왜 생길까?

 

증상이 나타난 배경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도 눈떨림 증사이 나타난 이유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경험을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심해지면 이게 엄청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집중도도 낮아지고, 사람들 상대할 때도 한쪽 눈이 씰룩 거리거나 움찔 거리면 대화에 집중이 잘 안되기도 하는 거죠.

 

웃긴 것은 이게 직접적으로 통증과 같이 아픈 증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거슬리거나 불편한 정도로 그치는 데다가 지속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눈떨림 증상이 없어지게 되면 금새 잊어 버리게 되고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이죠.

 

가볍게 생기는 눈떨림은 정상적인 근육의 움직임이 아니라 눈의 근육이 경련을 일이키는 증상입니다. 보통은 눈 주위에 분포 되어 있는 신경이 어떤 원인에 의해 민감해져서 발생하게 됩니다. 안검경련이라고 하는데, 의학적 소견으로 이 증상은 눈과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 피고 및 과로, 스트레스 및 영양소 불균형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측면으로 보았을 때 저에게 나타나고 있는 불특정 떨림에 대해 의구심이 계속 남더군요. 일상적으로 먹는거나 생활 습관을 돌이켜 보면, 최근 금연으로 이것 저것 잘먹고 있고 정기적인 운동으로 크게 거슬릴 것은 없지만, 역시 스트레스 부분에서는 자유롭지 못한 듯 보입니다. 눈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도 적잖게 열이 받은 상태이기도 하죠.

 

눈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은 피로감, 스트레스, 격한 운동을 하고 난 후에 주로 생기고, 커피, 차, 드링크류등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음료를 많이 섭취할때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이라 조금 양을 줄여야 겠네요.

 

눈떨림 마그네슘이 정답?

 

마그네슘은 체내에 많은 양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체내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해 에너지 생성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뼈를 만드는 세포를 활성화시켜 뼈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뇌와 몸의 신경을 조절하며 몸의 근육들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항히스타민 효과가 있는 마그네슘은 기관지에 있는 호흡 근육을 이완시켜 기도를 넓혀 호흡이 가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다양항 역할을 하고 있는 마그네슘의 부족은 신경과 근육의 상호작용을 조절하게 되는데요, 이 요소가 부족하게 되면 눈떨림 증상이 생길 수 있게 됩니다. 마그네슘의 부족은 신경의 흥분상태로 인식을 하게 되어 눈 밑이나 주변이 파르르 떨리게 됩니다. 전체 눈이 다 떨리는 것이 아니라 양쪽 눈꺼풀 위나 아래에 주로 떨림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몇일 마그네슘을 먹어보았는데, 아직 크게 좋아진다는 느낌은 없네요. 눈떨림이 그냥 마그네슘 몇 캡슐로 없어지는 건 아닌 듯 싶고 지속적으로 먹고 관리를 해야 할 듯 보입니다. 

 

눈떨림은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하면 좋아진다고 하니 적절하게 스트레스 조절을 하면서, 맛있는 음식 골로루 먹어주면 좋겠어요.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된 조개류, 토마토, 멸치, 우유 등을 자주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골다공증이란 ? 골다공증 원인 및 증상

 

골다공증으로 인해 신체의 뼈가 골절이 되는 합병증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골절된 뼈의 경우 기본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단순치료로 회복이 어려운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특히나 노약자들의 경우 한번 발생한 골다공증을 회복하기 쉽지 않으며 낙상으로 인한 수술과 후유로 인해서 생활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지금은 튼튼하게 느껴지는 우리 몸의 뼈 어느새인가 서서히 아파질 수 있으므로 골다공증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으면 예방과 관리에 무척 도움이 되겠습니다.

 

 

골다공증이란 ?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생기듯이 뼈가 약해지는 흔한 질환입니다. 뼈의 역할은 우리 몸을 움직이기 위해서 지지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뼈가 약해지게 되면, 갑자기 예기치 않은 골절의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뼈 감소증(Osteopenia)은 골다공증이 전신의 뼈에서 나타나는 것인데요, 가장 건강한 시기의 여성에게서도 뼈에 영향을 주게 되어 위험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골다공증 골감소증은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젊다고 안심하고 지낼 수는 없다는 것이죠. 지금 단단하게 보이는 뼈일지 모르지만, 언제부터 모르게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의 특징은 바로 눈에 띄는 징후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키가 작아지거나 혹은 거북목(Dowager's hump)과 같이 흉추의 정렬에 이상이 있다면 골다공증에 대해 의심을 해볼 수 있고, 골절에 이르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에서 뼈의 손실은 왜 일어나나요?

골다공증에서  뼈 손실은 발생하고 수년 동안 지속되어 지고 점차 심해지게 됩니다. 어느날 일상생활에서 앉아 있는 자세, 서있는 자세, 기침을 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껴앉는 지극히 정상적인 스트레스를 받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첫 골절 이후에는 더 많은 골절의 위험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골다공증 증상은 어떻게 되나요?

골다공증은 종종 증상이나 통증없이 진행합니다. 서서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질환에 걸린지 알기 쉽지 않죠.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키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거북목(Dowager's hump) 과 같이 척추의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일상생활에서 낙상과 관련해서 병원에 방문을 하게되고,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은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골절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골절 부위는 허리와 엉덩관절이 많습니다.


뼈 감소증(Osteopenia)은 무엇입니까?

뼈 감소증은 골다공증으로 변할 수 있는 뼈 손실의 초기 증상을 말합니다. 뼈 감소증의 경우, 골밀도가 정상보다 낮게 나옵지만, 골다공증으로 의심할 정도의 수준에는 미치지 않게 됩니다. 골밀도 검사를 통해 뼈 감소증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골절은 무엇입니까?
골절은 뼈가 부러진 것을 의미합니다.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에는 뼈가 얇아지고, 구조적으로 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골다공증이 심해진 경우라면, 단순하게 가방을 들었을 뿐인데, 등이나 허리의 척추뼈가 부숴질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은 식료품의 가방을 들고 골절하거나 뒤에 축소 척추를 입을 수 있습니다. 또는 신발 끈을 묶다가 골절로 인한 갑작스럽고 심한 통증으로 몸이 구부러질 수 도 있습니다.

 

골절로 인한 통증이 사라진 이후에는 지속적인 만성 통증으로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거북목(Dowager's hump)과 같은 척추 뼈의 붕괴나 변형의 경우에는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상태이며, 몸이 뻗뻗해지고, 활동에 제한을 받기도 합니다.

 

 
골다공증 원인

아직 골다공증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뼈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살아있는 조직이며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항상 오래된 뼈를 분해하고 다시 새로운 뼈를 재구성하는 '리모델링' 과정을 반복합니다. 뼈는 지속적으로 성장과 제거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성장기에는 제거되는 양보다 많은 성장과 생성이 반복이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뼈는 커지고 강해지게 됩니다. 정상적으로 30년 정도에 걸쳐 최대의 골량과 밀도를 가지게 되고, 이후에는 감소의 과정이 서서히 진행이 되고 됩니다. 뼈 손실이 특정 지점에 도달하게 되는 겨우에 뼈 감소증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감소증이 더 심각해지는 경우 골다공증으로 발전이 됩니다.

 

골다공증의 주요 원인

• 가족력 : 골다공증의 경우 가족력이 매우 관련이 있는데, 부모에게서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라면 그 자녀에게도 이 질환에 노출이될 위험이 있습니다.

 

• 성별 : 남성에 비해 여성은 4배 이상 골다공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에는 남성에게도 많은 분들이 골다공증으로 고생을 합니다.

 

• 나이 : 나이가 증가합에 따라 발현이나 증상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50 이상의 여성은 골다공증 발병 최대 위험을 가지게 됩니다. 

 

• 뼈의 구조와 체중 : 몸집이 작고 얇은 여성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더 높습니다. ,여성은 50세 이후에 체중 감소가 생길 수 있고, 고관절 골절의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 골절병력 : 기존에 골절의 병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경우 골절의 위험도가 더 높습니다.가진다 골절은 더 골절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흡연 : 흡연은 골절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흡연자 (과거 또는 현재의 흡연자가)는 낮은 골밀도를 가지고 있어 비흡연자에 비해 높은 골절위험을 보입니다. 여성의 경우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하는 분들이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아지고 폐경을 빨리 겪에 되어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 약물 : 일부 약물은 골다공증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프레드니손), 갑상선 약, 항 경련 약, 제산제 및 다른 약물의 장기적인 복용을 했을 경우입니다.

 

 

골다공증과 여성폐경

폐경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극단적인 저하를 가져오게 됩니다. 에스트로겐의 분비 수치가 떨어지게 되면, 뼈 리모델링 과정을 느리게하고 골량의 감소 속도를 가속하게 됩니다. 이 뼈의 더 급속한 손실은 폐경 후 약 10 년간 지속이 됩니다. 골량의 감소 비율은 결국 폐경 전 수준으로 돌아가지만, 뼈 형성은 없게되어 구조적으로 부실한 상태가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페경 후 여성이 골절에 대한 위험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골다공증 검사 방법

골밀도(BMD)검사 또는 뼈 스캔


골다공증 치료

골다공증의 치료는 뼈 손실을 중지하고 골절의 위험을 감소하는데 집중을 합니다. 일부 골다공증의 치료는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켜서 부가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의 경우 뼈 손실을 늦게하거나 새로운 뼈를 구축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체중 부하 운동(중력에 작동하도록 당신의 근육을 강제)
• 금연
• 아쿠토네루, Boniva, Calcimar, 에비스타, Binosto, 호사맛쿠 식초, Reclast, Fortical 및 Miacalcin 등의 골다공증 치료
• 주사 호루테오 또는 PTH는 골절 위험이 높은 여성에서 뼈를 재구성합니다
• 골절의 위험이 높은 여성을위한 주사 Prolia

 

 

 

 

골다공증 예방

골다공증과 골절의 예방에 도움이 몇 가지 입증 된 방법이 있습니다.

 

정기적인 운동 프로그램

운동은 뼈와 근육이 강해져 골량의 감소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우리의 몸을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데, 적어도 일주일에 3-4 회 반복 되어야 합니다. 걷기, 조깅, 테니스, 춤은 모두 좋은 체중 부하 운동 방법입니다. 또한 균형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서 강한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고령인 경우 낙상에 대한 위험도를 감소시켜 골절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칼슘섭취 늘리기

식단에 칼슘에 대한 섭취를 늘려 주면 강한 뼈를 유지할 수 있는데요, 폐경 전 여성의 경우 1,000mg,  폐경 후 여성 1200 밀리그램의 칼슘 섭취를 권장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들

 

• 우유 및 유제품 (저지방 버전이 권장됩니다)
연어 나 정어리 등의 뼈, 그리고 생선 통조림
케일, 콜라 드, 브로콜리 등 진한 녹색 잎 채소,
• 칼슘 강화 오렌지 주스
칼슘 강화 밀가루로 만든 빵

저지방 우유 또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 치즈, 두부, 또는 우유 서빙
• 물고기와 브로콜리의 서빙
• 칼슘 강화 주스, 빵 및 곡물
• 칼슘 강화 우유

 

칼슘 보충제를 이용해서 섭취를 하는 경우에 주의 해야 할 부분은 칼슘 보충제가 심장 발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몸 상태나 질병의 유무에 따라 의사와 상의 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D 필요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 비타민 D가 많이 필요합니다. 매일 햇볕에 20분 가량 쬐여 주면 충분한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고 다음과 같은 음식으로 부터 보충을 해줍니다.

 

• 계란
연어와 같은 지방의 물고기
• 시리얼
• 우유는 비타민 D 강화

 

 

 

 

  

최초 항생제 페니실린(penicillin)의 

정체는 푸른곰팡이?


우리 병을 치료하는 약 중의 항생제라는 것이 있는데, 이 항생제는 미생물을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시키는 물질을 의미해요. 예전에는 마이신(mycin)이라고도 불렸던 이 항생제는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많이 사용해서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그럼 최초로 만들어진 미생물을 직접 파괴하는 종류의 항생제로 푸른 곰팡이에서 만들어진 페니실린penicillin이랍니다. 





항생제와 백신 차이가 있을까?


흔히 알고 있는 백신이나 항생제 모두 병원균을 물리쳐서 우리 몸을 보호하고 있죠. 그런데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백신은 약한 병원균이나 주근 병원균으로 만든 약으로 병원균의 침입을 받기 전에 접종하면 면역이 생기는 것이죠. 하지만 항생제는 이미 몸에 생긴 병원균이나 종양 세포를 더 이상 능ㄹ어나지 않게 하거나 죽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요약하면, 백신은 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을 하기 위한 약이고, 항생제는 병에 걸리고 나서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약이라고 이해하면 된답니다. 



페니실린(penicillin)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페니실린(penicillin)을 만든 사람은 바로 플레밍이라는 사람이예요. 플레밍은 1928년에 런던의 한 의과 대학에서 포도상구균을 배양하던 중 연구실의 창문을 다는 것을 깜빡 잊은 채 스코틀랜도로 휴가를 가게 된답니다. 포도상구균을 배양하던 배양접시의 뚜껑은 열어 둔 채로 말이죠. 


이때, 역사적인 일이 벌어지게 된답니다. 그동안 공중에 떠나니던 푸른곰팡이가 연구실로 들어와 포도상구균의 배양 접시에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휴가에서 돌아온 플레밍은 아주 놀라운 사실을 배양접시에서 목격을 하게 됩니다. 접시에서 푸른곰팡이가 떨어진 곳 근처에만 세균이 죽어 있었던 것이죠. 


플레밍은 이 곰팡이를 연구하게 되고, 세균을 죽이는 물질만 골라서 만들어낸 물질을 만들게 되고, 이 물질을 이름을 페니실린(penicillin)이라고 붙이게 되었죠. 페니실린(penicillin)이 나오기 전에는 상처에 소독제를 발라서 치료를 했지만, 이 소독제는 세균을 죽이는 것도 있지만, 세균과 싸우는 백혈구를 더 많이 죽인다는 문제점이 있었답니다. 근데, 페니실린(penicillin)은 백혈구를 다치지 않게 하면서 세균만을 골라 죽이니 무척 대단한 발견이었답니다. 





페니실린(penicillin)의 대량생산


하지만, 이렇게 좋은 페니실린(penicillin)이 처음 부터 주목을 받지 못했어요. 그래서 플레밍은 계속 연구를 할 수 없었답니다. 그로 20년 이 흘러서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전쟁이 시작되자 수많은 희생자가 생기게 되고, 전투에서 생긴 부상자가 세균에 감염이 되어 죽는 일이 크게 늘게되요. 그렇다 보니 세균에 대항할 수 있는 약이 필요하게 되었죠.


영국의 과학자 프롤리와 체인은 록펠러 재단에서 연구비를 받아 페니실린(penicillin)을 약품으로 만드는데 성공을 하게 되고, 생쉬 실험을 통해서 그 효과를 밝히게 됩니다. 생쥐 8마리를 세균에 감염시킨 다음, 그 중 4마리에게 페니실린(penicillin)을 주사했더니 페니실린(penicillin) 주사를 맞은 쥐만 살아나게 된답니다. 


과학자 프롤리와 체인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페니실린(penicillin)을 대량으로 생상할 수 있는데 힘을 쏟았답니다. 덕분에 페니실린(penicillin)은 전쟁에서 전염병과 상처의 감염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려내면서 일명 '기적의 약'으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플레밍에 의해 페니실린(penicillin)을 발견하고, 프롤리와 체인의 노력으로 약품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이 세람의 연구 업적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아 1945년에는 공동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게 된답니다.



페니실린(penicillin) '기적의 약'?


페니실린(penicillin)이 만들어진 초기에는 피부 질환을 앓게 하는 전염병에서 부터 , 디프테리아, 폐렴, 패혈증 등의 질병이나, 악성 종기, 심한 상처 등의 치료에 효과가 아주 뛰어 났어. 그래서 외과 의사들은 수술 할 때 환자의 상처가 곪지 않도록 페니실린(penicillin) 주사를 놓곤 했어요. 페니실린(penicillin)과 같은 항생제는 세균의 세포벽을 녹이거나 세균의 생장을 방해하는 역할을 해서 결국 세균을 죽이거나 활동을 멈추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기적의 약'이라고 불리던 페니실린(penicillin)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페니실린의 효과가 떨어지기 시작한것. 페니실린의 강한 공격에서 살아남은 세균들이 페니실린(penicillin)을 이겨 낸 방법을 기억하고 힘을 더 키우게 된 것이죠. 이렇다 보니 페니실린(penicillin)을 사용해도 죽지 않는 세균이 나타나게 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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