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의 달 10월 - 핑크리본의 의미

10월은 유방암 의식향상의 달로 전 세계에서 유방암 관련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핑크리본’ 캠페인이 활성화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핑크리본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1980년대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유방암으로 사망한 여성의 모친이 손녀에게 같은 슬픔을 반복하지 않도록 소원을 담아 전한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고, 
 
또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애블린 로더 여사가 파티에 가기 전 코르셋을 버리고 실크 손수건 2장과 핑크리본으로 앞가슴을 감싼 핑크리본 ‘브라’를 만든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답니다.

핑크리본 캠페인이 구체화 된 것은 좀 더 최근의 일인데. 1991년 수잔 G 코멘(Susan G. Komen) 재단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유방암 계몽 걷기 대회 ‘레이스 포 더 큐어(Race for The Cure)’를 개최했고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이들에게 핑크 리본을 나눠줘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이들은 비슷한 시기에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핑크리본을 만들었고 이는 캠페인으로까지 발전되었습니다.

이후 핑크리본은 전 세계 어디서든 유방암 계몽을 위한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고, 핑크리본이라는 이름으로 유방암의 예방, 조기 진단, 치료, 재활, 연구기금 조성 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가장 흔한 여성암이기 때문에 캠페인 활동이 무척 중요합니다. 환자들이 유방암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치료, 재활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유방암 의식 향상의 달인 10월에는 많은 캠페인들이 열리는데, 이를 통해서 여성들이 좀 더 유방암에 대해 자세히 알고 핑크리본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나라의 여성의 경우 상당수의 분들이 많은 시간 동안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루 종일 착용하시는 분들도 20대의 경우 60%를 차지 한다고 하니 놀라운 수치입니다.

브래지어의 언더와이어가 가슴을 압박하여 림프 및 혈액 순환에 문제를 일이킨 다는 것도 상당히 놀라운데, 24시간 착용군 여성들의 경우 한결같이 "소화가 되지 않는다"고 했고, 브래지어를 착용했을 때와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혈류흐름도와 체온을 체크해보니, 브래지어 착용시 혈류의 흐름이 30% 감소하고 체온이 1도에서 3도 가량 높아졌다고 합니다. 

브래지어의 가슴끈의 경우 흉추의 5-8번 정도의 레벨에서 가슴을 둘러싸게 되는데, 이 흉추에서 나오는 척수 신경 및 자율신경이 소화기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주목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호흡을 주도하는 흉곽을 둘러싸는 브래지어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우리의 여성의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집에 들어와서 휴식을 하는 동안은 모든 여성분들이 브래지어에서 자유로와 지길 바랍니다.

간단하지만 브래지어를 알맞게 착용하는 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봅시다.


1. 브래지어 컵 안에 가슴이 완전하게 담겨야 합니다.


2. 브래지어 컵 모양이 찌그러 지거나 주름지지 않아야 합니다.




3. 가슴 사이 흉골 위치에 브래지어의 중심이 위치해야 합니다.


4. 브래지어에 와이어가 있는 경우라면,  가슴선에 잘 맞게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5. 양 팔을 머리 위로 올렸을 경우, 브래지어가 따라 올라가지 않아야 합니다.

 



6. 브래지어의 가슴밴드 부분은 어깨 견갑골 하단에 위치해야 합니다.








브래지어는 여성의 상징인 가슴을 보정하기 위한 속옷으로 여성이나
남성을 막론하고 관심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브래지어의 착용이 여성의 경우 매우 장시간 착용을 하다보니 미적이 부분뿐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서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능이 보정에 촛점을 맞추어져 있어서 보다 이쁜 가슴
, 이쁜 라인을 위함것이여서 다소 아쉽습니다.

여성의 가슴을 이쁘게 하기 위한 브래지어의 경우 두 개의 끈 구조와 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적절한 끈 길이와
사이즈를 선택하셔서 보다 건강한 가슴 건강을 챙겨야 하겠습니다 .

무엇보다 현재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98%의 높은 비율로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고, 이 브래지어의 컵에는 와이어가
들어가 있어서 실제로 가슴부위를 지속적으로 압박을 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결국 브래지어를 오래 착용할수록 브래지어가 림프액의 흐름을 방해하게 되고 산소 결핍증을 일으키면서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실제 24시간
브래지어를 착용한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을 비교한 결과 약 125배나 유방암에 걸리 위험이 높다는 사실입니다.

매우 단순한 논리이지만 착용하는 복장의 경우 편안하고 기능적인 부분이 많이 고려되야 합니다.
브래지어의 경우에도 미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바르게 착용하고, 가슴에 대한 스트레스는 줄여줘야 합니다.

특이 가슴이 큰 여성의 경우 적절한 브래지어의 선택이 중요한데요. 가슴의 무게를 적절하게 브래지어로 분산시키지 못하면
무게로 인해 어깨와 목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결과적으로 만성적인 통증으로 확산되거나 둥근어깨(round
shoulder)를 가져오게 되어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가능하다면 집에서는 브래지어를 풀어 놓으시고, 운동시에는 스포츠 브라를 착용해 보세요~!


1. 어깨 끈이 어깨에서 자주 벗어나 흘러 내리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처음으로 어깨끈 길이를 조절해 보세요.
끈 길이를 조절했는데도 계속 어깨 부분에서 흘러내리거나
느슨하다면 다른 제조회사의 브라나 다른 스타일의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브라의 어깨끈의 길이가 대부분 비슷한데, 만일 브라 컵의 상단과 어깨의 상단과의 거리가 다른 분들 보다
짧은 경우에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어서 브라의 어깨 끈 부위가 항상 길게 되는 경우입니다.

만일 브라의 기능이 너무 좋은데 이렇게 어깨 끈만이 계속 흘러 내린다면, 어깨 끈을 살짝 수선해서 사용해보세요.

2. 가슴이 브라의 컵 위 또는 옆으로 삐져 나오는 경우



첫번째로 브라의 어깨끈 길이를 조절해 보세요.
어깨 끈을 조절한 후에도 위의 그림 처럼 넘치게 된다면, 
한 치수 큰 사이즈의 컵을 선택하세요. 아직 수유중 이라면, 젖이 차게 되면
가슴이 불게 되므로 당연하게 브라가 조이게 됩니다. 편안하게 수유브라를 착용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수유를 중단하거나 수유를 하고 나면 편안하게 브라가 잘 맞게됩니다.

수유를 중단 한 후에도 브라가 너무 꽉 맞는 다면, 역시나 한치수 큰걸 착용하셔야 합니다.


3. 가슴이 지속적으로 쳐지는 경우



보기에 좋지 않은 경우인데요.
우선 등에 있는 후크와 어깨끈을 더 조여보는 겁니다. 계속 처진다면,
한치수 아래 사이즈의 컵과 어깨끈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4. 어깨 끈이 어깨에 눌리는 경우


전체적으로 잘 안맞는 경우인데요. 어깨끈과 등밴드 부분을 적당하게 늘려보세요.
길이 조절을 한 이후에도 편안한 느낌이 들지 않는 다면, 다른 스타일의 제품을 사용해 보세요


5. 등쪽 밴드가 올라가는 경우.

 

등 밴드의 길이가 짧은 경우에 올라가게 되는데요.
등 후크를 좀더 여유있게 풀러서 갈비뼈 주변에 잘 밀착이 되게 해주고 가슴을 편안하게 지지하게끔 해주세요

기존에 잘 맞는 브라를 사용하시 않으신 분의 경우라면, 정사이즈의 브라의 경우 처음에는 너무 조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속옷을 사려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머리가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생각보다 속옷 가격이 비싸고 너무 많은 상품이 있는 것을 보고 소화가 되질 않더군요.


이리 저리 사이트 검색을 하다가 보니 CK 언더웨어가 눈에 띄어서 구매를 했더랍니다.

무엇 보다 캘빈클라인 정품 언더웨어를 저렴하고 믿을 수 있게 구매가 가능하니깐

더욱 좋은 것 같더군요.























전체 블랙에 붉은 색 띠가 이뿐 모델입니다. 실제
착용하면 더 이쁜것 같아요. 착용감도 좋은데, 약간 사이즈 보다
큰 듯 싶네요.(엉덩이 살이 없어 그런 듯)(가격 \ 19,800)





남성 사각 제품 중에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반바지 같은 느낌으로 여름에는 실내용 반바지로도
무난할 듯 보입니다. (가격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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